버거 천국
2019.06.06 by 아임보리올
스쿠컴척 래피즈
2019.06.03 by 아임보리올
에그몬트
2019.05.30 by 아임보리올
런드
2019.05.27 by 아임보리올
파라다이스 메도우즈
2019.05.23 by 아임보리올
버틀 호수
2019.05.19 by 아임보리올
골드 리버
2019.05.15 by 아임보리올
딕스 피시 앤 칩스
2019.04.25 by 아임보리올
열심히 아르바이트 해서 돈을 벌면 유럽 여행 가서 몽땅 쓰고 오는 막내딸이 어느 날 큰 맘 먹고 아빠에게 맥주 한 잔 쏜다고 해서 간 곳이 집 근처에 있는 버거 천국(Burger Heaven)이었다. 뉴 웨스트민스터의 컬럼비아 스퀘어 플라자 건너편에 있어 걸어갈 수 있는 거리다. 이 식당은 이름에 ..
다시 밴쿠버 (2013.4~) 2019. 6. 6. 03:12
스쿠컴척 내로우즈 주립공원(Skookumchuck Narrows Provincial Park)엔 폭이 좁아진 수로를 조류가 통과하면서 엄청난 속도의 소용돌이를 만드는데, 이 현상을 스쿠컴척 래피즈(Skookumchuck Rapids)라 부른다. 조수간만의 차가 3m라고 가정하면 이곳을 지나는 바닷물이 자그마치 2,000억 갤론이나 된다고 ..
다시 밴쿠버 (2013.4~) 2019. 6. 3. 05:37
에그몬트(Egmont) 역시 지도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작은 어촌 마을이다. 일부러 찾아갈 일이 거의 없는 그런 곳이지만, 이 마을 주변에 스쿠컴척 내로우즈(Skookumchuck Narrows)라는 주립공원이 있어 그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기왕 마을로 들어선 김에 잠시 마을 구경을 하고 나왔..
다시 밴쿠버 (2013.4~) 2019. 5. 30. 01:27
런드(Lund)는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선샤인 코스트는 밴쿠버와 페리로 연결된 랭데일(Langdale)에서 런드까지 180km에 이르는 해안 지역을 말한다. 캐나다 대륙의 일부지만 육로로 연결이 되지 않아 배나 비행기로만 갈 수 있다. 런드는 101번 도로 종점..
다시 밴쿠버 (2013.4~) 2019. 5. 27. 05:52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에 있지만 버틀 호수와는 진입로가 전혀 다른 포비든 플래토(Forbidden Plateau)를 찾았다. 마운트 워싱턴 알파인 리조트에 인접해 있었다. 파라다이스 메도우즈(Paradise Meadows)는 포비든 플래토로 드는 초입에 있는 초원지대로 힘들이지 않고 여유롭게 산책하기에 좋았..
다시 밴쿠버 (2013.4~) 2019. 5. 23. 08:21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Strathcona Provincial Park) 안에 있는 버틀 호수(Buttle Lake)에 들렀다. 일부러 찾아간 것이 아니라 버틀 호수에 있는 캠핑장에 묵은 김에 시간을 내서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본 것이다. 버틀 호수는 스트라스코나 주립공원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
다시 밴쿠버 (2013.4~) 2019. 5. 19. 19:16
캠벨 리버에서 28번 하이웨이를 타고 서쪽 끝까지 가면 닿는 마을이 골드 리버(Gold River)다. 태평양에 속하는 무차라트 인렛(Muchalat Inlet)이 내륙 깊숙이 들어온 지점에 있는 어촌 마을이다. 과거엔 벌목으로 돈을 벌어 흥청댔으나 지금은 관광업과 스포츠 낚시로 살아가고 있다. 골드 리버..
다시 밴쿠버 (2013.4~) 2019. 5. 15. 18:51
캠벨 리버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길거리에서 한 주민을 붙들고 피시 앤 칩스 잘 하는 집이 있냐고 물었더니 딕스(Dick’s Fish & Chips)로 가라는 것이 아닌가. 페리 터미널 옆에 있는 수상가옥에 식당이 있었다. 바다 위에 떠있는 식당이라니 낭만이 넘쳤다. 이곳에선 유명한 곳인지 사람들..
다시 밴쿠버 (2013.4~) 2019. 4. 25.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