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사디야(Quesadilla)는 캐나다 레스토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멕시코에서 퀘사디야를 만났을 때 무척이나
반가웠다. 물론 멕시코 음식을 대표하는 타코(Taco)도
흔했지만 퀘사디야도 만만치 않았다. 일반적으로 멕시코 음식은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 약간 매콤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타코나 퀘사디야 덕분에 멕시코 여행이 훨씬 자유로웠다. 캐나다 레스토랑에서는 어엿한 메뉴로 대접을 받지만 멕시코에선 길거리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더구나 가격마저 저렴해 주머니 사정을 걱정할 필요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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